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서비스(DUR)가 12월 1일 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된다. 전국 6만5000여 개 의‧병원 및 약국 처방조제시스템에 대 변혁이 시작된 것이다. 이에 구미강동병원 심사과에서는 11월 29일, 30일 양일간 OCS처방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UR제도 설명회 및 사용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.
DUR(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서비스) 이란? - 환자가 여러 명의 의사를 방문할 경우 의사는 환자가 복용하고 있는 약을 알지 못하고 처방하여 환자는 약물 상호작용 등에 노출될 수 있음. - 환자가 약을 복용하기 전에 중복처방 및 병용금기 등 부적절한 처방을 실시간으로 의ㆍ약사에게 알려주는 제도 - 우리나라에서는 의약품 처방ㆍ조제지원 시스템으로 칭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