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해 생신은 더 멋지게 해드릴께요~간호과 7병도에서는 4월 7일 말기암으로 투병중이신 어르신의 생신잔치로 시끌벅적했다.생일을 맞은 어르신은“생애 이런 생일잔치는 처음"이라며 "처음이자 마지막 생일이 되지않겠냐"며고마움을 표했지만이날 참석한 삼성전자한마음 주부봉사단, 구미호스피스, 양무리교회 진상권목사님, 7병동 수간호사, 간호사, 간병사님들은이런 생신잔치가 또 있기를 희망하면서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사랑을 담담아 함께하는 감동의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.